'방구석1열' 김호영 "메신저 친구 4000명", 인맥 부자 된 비결은? [T-데이]
2022. 03.03(목) 17:57
방구석 1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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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구석1열: 확장판'에서 김호영이 남다른 인맥을 자랑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1열: 확장판'에서는 김호영과 SG워너비 이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호영과 이석훈은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김호영은 "뮤지컬 '킹키부츠'에서 찰스 역으로 더블 캐스팅되며 더욱 친해졌다. 이석훈의 결혼식 사회랑 축가까지 도맡았다"라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이석훈은 "김호영은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다. 형을 만나기 전에는 각오를 단단히 하고 나가야 한다"라고 밝혀 김호영의 역대급 하이텐션을 짐작게 했다.

또한 연예계 인맥 부자로 소문난 김호영은 "메신저 친구가 4000명이 넘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예계 인맥 부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그의 특별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정상 함께하지 못한 변영주 감독과 유세윤을 대신해 방구석 원년 멤버인 주성철 기자와 배순탁 작가가 자리를 빛낸다. 4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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