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박하나, 출연 소감 "떨려서 일주일 동안 못 자"
2022. 03.05(토) 18:17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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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배우 박하나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신사와 아가씨' 특집으로 임예진, 문희경, 이종원, 이일화, 박하나, 양병열, 김이경, 유준서, 서우진 등 주역들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신동엽은 유준서에게 "나중에 크면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 만날 것 같은 기분이다. 마이크를 계속 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준서는 "사실 할 말이 있다. 가장 하고 싶은 예능 1위가 '불후의 명곡'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할 수 있다는 게 좋다. 해보고 싶었는데 '신사와 아가씨'를 기회로 나오게 돼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하나는 출연 소감에 대해 "너무 떨려서 잠을 일주일 동안 못 잤다. 꿈꾸고 있는 것만 같다. '신사와 아가씨' 배우들과 함께 있다는 게 조금 이상하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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