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희, 산불 피해 지역 주민 위해 5천만원 기부
2022. 03.07(월) 11:30
윤정희
윤정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윤정희가 선한 영향력을 전달했다.

배우 윤정희가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와 함께 윤정희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보태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 밖에도 배우 이종석, 혜리, 송강호, 아이유, 김고은, 이병헌 등이 울진·삼척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

한편 윤정희는 최근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신유정 역으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써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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