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엑소 찬열 "현재 상병 5호봉, 뮤지컬 때문에 피부 관리 열심"
2022. 03.10(목) 15:12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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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엑소 찬열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초대석'에서는 육군 창작 뮤지컬 '블루헬멧 : 메이사의 노래' 주연 배우 찬열, 장기용, 효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찬열은 "지금 상병 5호봉이다. 오는 5월에 병장이 된다"라며 "뮤지컬을 준비하다 보니 야전에 있을 때보다 피부 관리를 열심히 했다. 무대에 올라가야 돼서 그렇게 했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장기용과 효진은 군인 역할이다. 나는 아이돌 역할을 맡았다. 그래서 머리를 부득이하게 길렀다"라고 덧붙였다.

'블루헬멧 : 메이사의 노래'는 가상의 국가 카무르에서 나고 자란 '라만'을 중심으로 자신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준 UN평화유지군의 '메이사(카무르어-밝은 별)'를 찾아 한국으로 오게 된 이야기를 그린다. UN평화유지군으로 활약하고 있는 우리 군의 위상을 바탕으로 총과 칼, 전쟁 대신 문화의 힘을 전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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