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TAN) 성혁 "코로나로 데뷔 연기, 기다려 주셔서 감사"
2022. 03.10(목) 16:11
탄(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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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탄(TAN) 멤버 성혁이 데뷔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탄의 데뷔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탄 멤버 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이 참석했으며, 진행은 김원효가 맡았다.

이날 성혁은 "사실 저희 쇼케이스가 지난주에 했어야 했는데 한 주 미뤄졌다. 절 제외한 여섯 명의 멤버 모두가 요즘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감염됐었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멤버 모두가 격리 생활을 좀 겪었다"고 밝혔다.

이어 "예정일보다 1주일이 밀려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는데 지금은 다들 건강을 되찾고 후유증 없이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성혁은 "왜 본인은 안 걸리셨냐"는 물음에 "저 역시 지난해 11월 '야생돌' 촬영을 하다 걸린 적이 있다.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전 잘 넘길 수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며 답했다.

한편 탄의 데뷔 앨범 '1TAN'은 오늘 오후 6시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생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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