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사쿠라ㆍ김채원, 쏘스뮤직 첫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공식]
2022. 03.14(월) 09:06
아이즈원, 사쿠라, 김채원
아이즈원, 사쿠라, 김채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채원이 쏘스뮤직에 새둥지를 틀었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 측은 14일 공식입장을 통해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이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아티스트는 당사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하여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좋은 음악과 콘텐츠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쏘스뮤직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두 아티스트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즈원은 엠넷 '프로듀스48'을 통해 데뷔한 한국·일본 합작 12인조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2018년 10월 29일 데뷔해 2021년 4월 29일까지 활동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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