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아내' 김수미, 코로나19 확진 "어마어마한 인후통" [전문]
2022. 03.22(화) 13:18
김수미
김수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아내 김수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수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그는 "주말에 열이 39.5도까지 올라가서 식겁했다. 지금은 인후통이 어마어마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음식에서 쓴맛이 나더라. 정말 우울하다"라며 "얼른 낫고 다음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컴백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미는 개코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수미 인스타그램 글 전문

코로나19(PCR) 검사결과는 양성(positive)입니다.

토, 일 열이 39.5도까지 올라서 식겁했다가 지금은 인후통이 어마어마하네요

그리고 모든 음식에서 쓴맛만 나서 초우울

얼른 낫고 다음주에 건강한 수미김으로 컴백할게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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