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미주 "유재석, 재산 몇천억?"→유재석 "자산관리사 없어"
2022. 03.26(토) 19:32
MBC 놀면 뭐하니
MBC 놀면 뭐하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26일 저녁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누나랑 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 정준하가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자리를 비웠다. 그와 영상통화를 하며 서로의 안부를 확인한 멤버들은 새로운 아이템을 정하기 위한 고민에 빠졌다.

그러던 중 하하는 유재석에게 "형 통장 한 번 가자. 은행가서 뒷자리부터 공개해서 0이 몇 개인지 보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가장 근접하게 예측한 사람에게 1억원 주자"라고 농담에 부채질을 했다.

여기에 미주가 말을 보탰다. 미주는 농담으로 "몇천억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하루 종일 돈 세지 않느냐"라고 말해 유재석을 황당하게 했다. 유재석은 자산관리사 도움 없이 스스로 재산을 관리한다고 밝혔고 "내가 방바닥에 돈 깔아 놓고 밤마다 세보겠느냐"라고 역정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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