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박지은 작가 차기작 고사
2022. 04.06(수)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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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박지은 작가의 차기작을 고사했다.

6일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배우는 박지은 작가의 차기작 '눈물의 여왕'(가제) 출연 제안을 받았으나, 이를 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지은 작가는 현빈·손예진 부부가 활약한 '사랑의 불시착' 이후 약 2년 만의 신작 '눈물의 여왕'을 준비하고 있다. 연출은 '도깨비', '태양의 후예', '미스터 선샤인' 연출가인 이응복 감독이 유력한 물망에 올랐다.

드라마는 재벌가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아이유가 작품을 고사한 이후, 드라마의 출연 배우가 누가 될지 업게 관계자들의 이목도 쏠린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의 신작인 영화 '드림' 해외 촬영을 마무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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