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숙취 운전 의혹에 "음주 16시간 후" 해명
2022. 04.08(금) 07:48
배우 이수민
배우 이수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숙취 운전 의혹을 빚었던 배우 이수민이 해명에 나섰다.

8일 이수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의 음주운전 의혹을 담은 기사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음주운전 안 했는데"라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민은 "4월 6일에 수요일에 마셨고 음주 16시간 후였고 충분한 수면 후 활동했고 정차 중입니다. 왜 이게 음주운전기사가 도배 내려 주세요"라고 적었다.

앞서 7일 이수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이용해 "아 술이 안 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운전 도중 운전석에 앉은 이수민이 찍은 도로 풍경을 담고 있었다.

이에 이수민이 숙취가 있는 상태에서 운전 중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1984년생 이수민은 2007년 SBS 드라마 '미워도 좋아'로 데뷔했다. '음악의 신' 등 여러 예능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수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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