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문자투표 수익금 1억7000만원 전액 기부
2022. 04.13(수) 09:54
TV조선 ‘국민가수’ 우승자 박창근과 사랑의열매 신혜영 전략모금본부장, ‘국가가 부른다’ 출연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TV조선 ‘국민가수’ 우승자 박창근과 사랑의열매 신혜영 전략모금본부장, ‘국가가 부른다’ 출연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TV조선이 예능프로그램 ‘국민가수’ 문자투표 수익금 1억7000만원 전액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13일 사랑의열매 측은 TV조선이 2020년 ‘내일은 미스터트롯’ 결승전 문자투표 수익금 3억3916만4687원, 2021년 ‘내일은 미스트롯2’ 결승전 문자 투표 수익금 2억6899만916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한데 이어 ‘국민가수’ 결승전 문자 투표 수익금도 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TV조선은 이번 기부 금액 1억7000여만원을 포함해 그간 총 7억 8383만 5975원을 전달했다.

‘국민가수’ 문자 투표 수익금 기부 전달식은 14일 밤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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