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12살 연하 남친 아이 가졌다 [TD할리웃]
2022. 04.13(수) 10:43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임신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우이 여행을 위해 살을 엄청나게 뺐지만 다시 찌길래 '내 배가 어떻게 된 거지?'라고 물었는데 남편은 '음식을 임신한 것 같다'고 농담했다. 이후 난 임신 테스트를 했고, 아이를 가졌다는 걸 알게됐다"고 밝혔다.

이어 "몸이 점차 불어나고 있다"며 "난 과거에 임신했을 때 심한 우울증을 앓았었다. 아이를 갖고 있을 때 엄마가 그런 감정을 가지면 위험하다길래 요즘은 솔직히 잘 표현하려 한다. 매일 기쁨과 사랑을 전파하고 요가를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임신은 이번이 세 번째다. 그는 전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 생활 중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 제임스를 품에 안았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9월, 12살 연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와 약혼했다. 이와 함께 그는 연인의 아이를 갖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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