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수상한 이웃' 때문에 새 습관 생겼다" [T-데이]
2022. 04.14(목) 17:15
수상한 이웃
수상한 이웃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지석이 최근 바뀐 자신의 습관에 대해 말한다.

14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수상한 이웃' 3회에서는 매일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하는 의문의 정체와 특별한 육아일기로 따뜻함을 전하는 부녀의 이야기, 기이한 분위기로 MC들을 놀라게 만들었지만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유일무이한 엄마 놀이터가 된 사연 등 수상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로 활약 중인 김지석은 "'수상한 이웃' 때문에 새로운 습관이 생겼다"고 밝혀 의문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석은 "'수상한 이웃' 시작 후 길을 걸어 다니거나 차를 타고 다닐 때 수상한 이웃을 찾기 위해 주변을 살피게 된다"고 고백해 두 MC들의 공감을 샀다고. '수상한 이웃'이 우리들 주변 이웃들의 평범하지 않은 놀랍고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는 만큼 MC들 역시 '수상한 이웃'을 통해 소개될 이웃들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한편 평범하지 않은 삶의 이야기를 지닌 이웃들을 찾아가 그들의 사연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수상한 이웃'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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