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니스' 뒤늦게 입소문 타고 전 세계 6위 달성
2022. 04.15(금) 13:03
해피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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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해피니스'가 뒤늦게 입소문을 타고 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티빙 오리지널 '해피니스(Happiness)'(극본 한상운·연출 안길호, 이하 '해피니스')는 전 세계 톱TV쇼 6위에 올라와 있다.

점수는 150점으로 5위 '애나 만들기'와는 30점 차이가 난다. 4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 중이다.

'해피니스'는 감염병이 일상화된 뉴노멀 시대, 고층을 일반 분양으로 저층을 임대주택으로 나눈 대도시 신축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계급 간 차별과 은근한 신경전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해 11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 tvN에서 방송됐다. 당시 평균 시청률은 3~4%(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대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한편 이 밖에 한국 드라마 중에서는 SBS '사내맞선'과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톱10에 올라와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빙 '해피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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