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하나, 머리채 잡던 이세희와 '찐 자매' 케미
2022. 04.15(금) 23:35
신상출시 편스토랑, 박하나 이세희
신상출시 편스토랑, 박하나 이세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하나가 이세희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15일 저녁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하나가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나는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고, 애완 앵무새들과의 모습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꿀 마니아 답게 10여종의 다양한 꿀을 보유하고 있어 패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세희와의 우정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속에서 머리채를 잡고 싸울 정도로 앙숙으로 등장했지만, 현실에서는 누구보다도 친한 사이라고.

이날 방송에서 박하나는 이세희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이세희에게 "네가 준 꿀도 있고 호떡 만들어 갈 거다"라고 말했다. 이세희는 "언니 이런 말 해도 돼요? 사랑해요"라고 말해 박하나를 기쁘게 했다.

이어 박하나는 벌집꿀을 넣은 꿀호떡을 만들고, 벚꽃 모양 틀에 누른 햄을 넣은 계란말이를 말고, 이 계란말이가 식기 전 김발로 말아 독특한 모양의 벚꽃 계란말이를 만들며 솜씨 발휘를 했다. 또한 애호박 계란말이도 선보여 패널들을 감탄하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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