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디오, 코로나19 확진 "스케줄 전면 중단" [전문]
2022. 04.26(화) 09:02
엑소 디오
엑소 디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엑소(EXO) 디오(본명 도경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5일 "디오가 이날 코로나19에 확진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디오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으며,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치료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디오는 지난해 전역 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으며, 올해 방송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진검승부'에 출연 예정이다.

이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엑소 디오가 오늘(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디오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으며,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치료 중입니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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