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사 도베르만' 조보아 "7개월 동안 행복, 매 순간이 감동" [전문]
2022. 04.27(수) 15:11
조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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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조보아가 '군검사 도베르만' 종영 소감을 밝혔다.

조보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개월 동안 정말 행복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우인이를 만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 경험을 만들 수 있어 매 순간이 행복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동안 tvN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을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은 조보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쉬움 가득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군검사 도베르만'은 지난 26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하 조보아 인스타그램 글 전문

7개월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우인이를 만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좋은사람들과 좋은경험,추억들
만들 수 있어 매순간이 감동이었습니다.

그동안 군검사도베르만을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단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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