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배종옥 "37년간 53kg 유지 중, 최근엔 더 빠졌다"
2022. 04.30(토) 23:25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참시'에서 배우 배종옥이 엄청난 자기 관리를 보여줬다.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종옥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배종옥은 눈을 뜨자마자 체중계 위로 올랐다. 매니저는 "아침마다 몸무게를 재는 게 루틴 중에 하나다. 배우 생활 37년 동안 53kg를 넘긴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해 패널을 놀라게 했다.

이어 "최근에 드라마 '우아한 가'를 찍으면서는 49kg를 유지한 것으로 알고 있다. 무려 2년 동안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배종옥은 요즘 살이 더 빠진 상태라고. 배종옥은 "승마를 해서 살이 빠졌다. 체중 관리를 위해 더 먹어야 할 것 같다"라며 냉장고에서 블루베리를 꺼내 먹었다. 이를 본 양세형은 "이렇게 아침 먹고 끝이시냐"라고 물었고 배종옥은 "점심 먹고 가볍게 차 한두 잔 마신다. 1일 2식 한다"라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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