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현♥김민정, 결혼 6년만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2022. 05.17(화) 09:10
조충현, 김민정
조충현, 김민정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조충현, 김민정 부부가 득녀했다.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티브이데일리에 "조충현, 김민정 부부가 전날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민정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3.13kg의 딸을 출산했다. 현재 김민정과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조충현이 곁을 지키고 있다.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 조충현과 김민정은 동기로 만나 5년 간 연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한편 조충현과 김민정은 동반 퇴사를 한 뒤 프리랜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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