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 탄 '나의 해방일지', '우리들의 블루스' 꺾었다
2022. 05.17(화) 17:36
나의 해방일지
나의 해방일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나의 해방일지'가 입소문을 타고 승승장구 중이다.

17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는 5월 2주차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전주 대비 화제성이 36.45% 증가했으며 이는 첫 방송 후 5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결과이다. 심지어 주연 배우 손석구와 김지원이 3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와 2위를 이어가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2주 연속 2위를 지켰으나 2주 연속 화제성 점수는 하락했다. 3위부터 6위까지도 전주와 순위 변동이 없는 가운데 KBS2 '붉은 단심', JTBC '그린마더스클럽',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 tvN '별똥별'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MBC '내일'은 전주 대비 화제성이 47.28% 오르며 2계단 오른 7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순위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2년 5월 9일부터 2022년 5월 15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예정인 드라마 22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결과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굿데이터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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