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日 단독 팬미팅 개최 [공식]
2022. 05.19(목) 12:12
샤이니 민호
샤이니 민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펼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민호가 오는 21~22일 양일간 본 퍼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에서 '샤이니 월드 제이 프레젠츠 '베스트 초이스 민호' 2022(2022'SHINee WORLD J Presents 'BEST CHOI's MINHO)'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2019년 2월 진행된 아시아 팬미팅 투어 'BEST CHOI's MINHO' 도쿄 공연 이후 약 3년 3개월 만에 열리는 민호의 일본 공연인 만큼,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민호는 이번 팬미팅에서 일본 신곡 '로미오 앤드 줄리엣(Romeo and Juliet)'과 '폴링 프리(Falling Free)' 등 2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토크, 게임 등 다양한 코너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어서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민호는 샤이니 활동은 물론, 연기자로서도 넷플릭스 시리즈 '더 패뷸러스', 카카오TV 오리지널 '소름'에 캐스팅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민호 | 샤이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