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연인 임세령과 칸 영화제 참석
2022. 05.20(금)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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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이정재가 오랜 연인 임세령과 함게 칸 영화제에 참석했다.

19일 밤 12시(현지시각) 프랑스 남부 칸의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는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영화 '헌트'(감독 이정재)가 처음 상영됐다.

이정재는 연인인 임세령 부회장을 대동해 눈길을 끌었다. 임세령 부회장은 지인과 함께 이정재의 뒤쪽에 앉아서 조용히 영화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인의 첫 감독 데뷔작이자 출연작은 '헌트'를 칸에서 함께 관람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올 여름 국내 개봉 예정.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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