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방일지', '우리들의 블루스' 넘어선 영향력
2022. 05.23(월) 17:32
나의 해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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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나의 해방일지'가 '우리들의 블루스'를 넘어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CJ ENM이 23일 발표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에 따르면 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극본 박해영·연출 김석윤)는 5월2주(5월 9일~15일)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드라마 및 종합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에 비해 두 계단 성장한 수치로 CPI(콘텐츠 영향력 지수)는 323.5점을 기록했다.

2위는 세 계단 껑충 뛰어오른 엠넷 예능프로그램 '퀸덤2'가 차지했다. 해당 주에는 브레이브걸스 은지가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 이브, 최리, 희진과 파격적인 '탐이 나' 무대를 꾸몄다.

3위에는 지난주 1위였던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가 올랐다. CPI 점수는 283.9점으로 전주(289.2)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뒤를 이어선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과 MBC '나 혼자 산다'가 톱5를 완성했다.

한편 이번 자료는 RACOI(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시스템)가 5월 9일부터 15일까지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분석한 순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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