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조X진성, '앙상블콘서트' 신호탄 쐈다
2022. 05.24(화) 10:55
앙상블콘서트, 조항조, 진성
앙상블콘서트, 조항조, 진성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조항조와 진성이 첫 전국투어 콘서트 '앙상블콘서트'의 신호탄을 쐈다.

'앙상블콘서트'는 지난 14일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팬들을 만난 것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조항조와 진성은 다채롭고 품격 있는 무대로 관객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박수와 떼창은 기본 감동과 재미, 흥 다 잡은 조항조와 진성 두 레전드의 과거와 현재 불후의 명곡들로 채워진 무대와 더불어 진성의 입담이 더해진 '듣고 보는 즐거움'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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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게스트로 나온 '화려한인생'의 가수 동후와, 19세 소녀 트롯 신예 나영, '아침마당' 5연승 무룡이 나서 또 다른 즐거움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팬들의 목 마름과 기다림을 해소하고자 조항조와 진성은 수원을 시작으로 창원, 부산, 대구, 전주, 천안으로 향할 계획이다. 창원을 들썩이게 할 '앙상블콘서트'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오후 6시 '성산아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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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항조 진성 앙상블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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