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얼, 오늘(26일) 식도암 투병 끝 사망 [공식입장]
2022. 05.26(목) 16:29
故 이얼
故 이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얼(본명 이응덕)이 식도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58세.

이얼의 소속사 관계자는 26일 티브이데일리에 "이얼이 식도암 투병 끝에 이날 오전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얼은 드라마 '왓쳐' '사이코지만 괜찮아' '18어게인' '보이스 시즌4' '라이브', 영화 '82년생 김지영' '인사동 스캔들'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영화 '경관의 피'로 관객과 만났다.

'보이스 시즌4' 종영 후 식도암으로 투병을 해오던 중 이날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8일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타잇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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