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제니 열애설 이후 첫 소통
2022. 05.28(토)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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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뷔가 블랙핑크(지수 로제 제니 리사) 멤버 제니와 열애설 이후, 팬 커뮤니티에서 의연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는 '태형아 보고 싶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를 접한 뷔는 손을 든 남성, 빨간 하트 이모티콘으로 팬들에게 화답했다.

지난 22일 뷔,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확산됐고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휘말렸다.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온라인을 장악하기도 했다.

하지만 둘의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는 별 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고, 뷔의 소속사인 빅히트뮤직(하이브)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상태다. 아티스트 역시 인스타그램이나 팬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이번 건과 관련해 언급하지 않았다.

이 가운데 뷔는 22일 처음으로 팬들과 조용한 소통을 시도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기심과 우려를 증폭 시켰다.

한편 뷔는 이번에 최초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제니는 앞서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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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제니, 뷔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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