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2' 측 "글로벌 멤버 대거 참여시킬 예정"
2022. 06.16(목) 13:08
방과후 설렘
방과후 설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과후 설렘'이 시즌2를 맞아 변화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의 제작사 펑키스튜디오는 16일 "'방과후 설렘' 시즌 2인 남자 편은 1편과 달리 글로벌 멤버를 대거 참여시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방과후 설렘' 남자 편은 내년 2월 방송을 목표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실력파 K팝 그룹을 발굴할 계획이다.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답게 투표도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참여할 수 있게 진행된다.

K팝이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추세에 따라 펑키스튜디오도 방송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제작사 펑키스튜디오는 현재 TV와 유튜브 동시 중계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제작에는 '쇼미더머니' '프로듀스101' 등을 연출한 한동철 PD가 제작과 연출을 맡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방과후 설렘' 시즌 1은 클라씨(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를 배출했다. 클라씨는 오는 6월 18일 '제28회 드림콘서트'에 출연 예정이다. 22일 TV 도쿄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 27~28일에는 도쿄 토요스PIT에서 첫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펑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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