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2' 오디션 시작, 본격 첫걸음
2022. 06.19(일) 11:51
방과후 설렘
방과후 설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과후 설렘2'가 첫걸음을 내디뎠다.

19일 제작사 펑키스튜디오는 "'방과후 설렘' 시즌 2 남자 편이 오는 7월부터 기획사 오디션 및 댄스 아카데미 오디션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자 편은 시즌 1보다 더 확장된 글로벌 오디션으로 만들 예정이다. 국내 지원자뿐만이 아니라 해외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방과후 설렘' 시즌 2는 시즌 1보다 업그레이드된 오디션이 될 전망이다. '쇼미더머니' '프로듀스 1010' 등을 연출한 한동철PD가 전 시즌에 이어 제작과 연출을 맡았다.

방송 역시 글로벌 오디션으로 완벽하게 변신한다.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동시 중계되며, TV와 유튜브의 동시 방송도 검토 중이다. 투표도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참여해 진정한 글로벌 K 팝 아이돌의 탄생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지난 2월 막을 내린 글로벌 오디션으로, 시즌 1을 통해 걸그룹 클라씨(CLASS:y, 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가 데뷔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펑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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