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파리지앵' 변신 [TD#]
2022. 06.27(월) 10:20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피곤한데 안 피곤한 척"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에서 머물고 있는 뷔의 모습이 공개됐다. 뷔는 최근 셀린느의 파리 패션위크에 초대 받아 프랑스로 향했다. 뷔는 셀린느 측의 초청을 받아 배우 박보검, 그룹 블랙핑크 리사와 함께 전용기를 타고 파리로 이동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정장 차림을 한 채 와인잔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이밖에도 같은 차림으로 파리의 거리에서 농구를 하는 이들을 카메라로 찍거나, 막대 사탕을 물고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활동을 마무리 짓고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 멤버 제이홉이 7월 솔로 앨범 발매를 예고한 가운데, 뷔는 패션위크 일정을 시작으로 개인 활동 신호탄을 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뷔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방탄소년단 |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