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추성훈, 특급 스파링 성사 [TD#]
2022. 06.30(목) 11:40
추성훈,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추성훈,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종합격투기선수 추성훈과 스파링에 나섰다.

29일 추성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나이스 파이트(Nice Fight)"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과 정국이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정국은 앞머리를 위로 높게 묶은 일명 '사과머리' 헤어스타일로 귀여움을 뽐냈다.

또한 두 사람이 함께 펀치를 주고 받는 영상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트레이너와 함께 스파링을 하고 서로를 껴안으며 우정을 주고 받았다.

앞서 정국은 자신의 취미인 복싱 영상을 SNS에 공개한 바 있고, 추성훈은 정국의 트레이너 SNS를 통해 이 영상을 접하고 "다음에는 스파링 하자고 말해주세요"라고 말해 두 사람의 만남을 기대케 했다. 이후 추성훈이 SNS를 통해 "정국 군이 기사를 보고 싱글싱글 웃으며 '저 죽어요'라고 대답했다"라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정국은 지난 24일 찰리 푸스와 함께 한 신곡 '레프트 앤 라이트(Left and Right)'를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추성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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