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 박장현, 신곡 '그리워'로 깊은 울림 선사 [TV온에어]
2022. 07.01(금) 06:10
국가가 부른다 박장현
국가가 부른다 박장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가가 부른다' 가수 박장현이 신곡 '그리워'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30일 밤 방송된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는 박장현의 신곡이 최초로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장현의 '그리워'는 따뜻한 피아노 선율 위 풍부한 스트링 사운드가 감각적인 발라드 곡이다.

아울러 식어버린 연인의 마음을 알고도 놓지 못하는 미련과 떠나가버린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노래한다.

이날 박장현은 담담히 읊조리듯 부르더니 후반부에서는 감정을 토해내듯 애절함을 여실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관객들은 그의 깊은 울림에 매료됐고, 노래가 끝나자 뜨거운 함성과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날 박장현은 포맨과 대결을 펼쳤다. 박장현은 '체념'으로 호소력 짙은 무대를 꾸몄고, 이내 99점을 받으며 승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국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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