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송가인 매니저 먹방에 찐 리액션 폭발(전참시)
2022. 07.03(일) 00:07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송가인 매니저의 먹방에 찐 리액션을 보여줬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전주로 떠난 송가인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는 "이번 활동 중 예능 활동은 '전참시가' 유일하다. 저희가 일상을 팬분들한테 보여준 적이 없기도 한데, 매니저 언니와 케미가 좋아서 늘 '전참시'에 나오고 싶다고 얘기했었다"면서 "데뷔 이후 최초로 숙소를 공개하게 됐다. 일상을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이에 앞서 송가인의 일상이 소개됐다. 송가인이 매니저와 함께 찾은 곳은 바로 한식당. 이들은 양념게장과 간장게장부터 홍어삼합, 그리고 신선로까지 주문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카리나와 윈터는 진짜 먹고 싶다는 듯 리얼한 리액션을 선보였고, 전현무는 "카리나 표정 봐라"라며 폭소를 터트렸다. 이후에도 카리나가 매니저의 폭풍 먹방에 어쩔 줄 몰라 하자 전현무는 "카리나 미간 찌푸리는 걸 처음 봤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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