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효과? '미우새' 시청률 크게 상승
2022. 07.04(월) 09:51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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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이 크게 올랐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 가구 기준 1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2.4%보다 2.2%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는 '신사와 아가씨'의 주역 배우 이세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모벤져스와 만났다. 이세희는 '신사와 아가씨' 촬영 비화부터 자신의 습관까지 솔직하게 털어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물 건너온 아빠들'은 2.5%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KBS2 '자본주의학교'는 1.4%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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