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여신' 솔라, 아찔한 등근육 [TD#]
2022. 07.14(목) 14:15
마마무 솔라
마마무 솔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마마무 솔라가 축구장 여신으로 거듭났다.

13일 솔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세비야FC 선수들과 함께 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솔라는 "iVamos. #LaLigaInKorea #SevillaFCInKorea"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솔라는 보라색 민소매 윈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등근육이 고슬나히 드러나는 뒤태를 자랑해 이목을 끈다.

또한 솔라는 내한한 세비야FC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솔라는 세비야FC 선수들과 함께 하는 인터뷰 콘텐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솔라의 유튜브를 통해 오는 21일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솔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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