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세포2' 박진영, 김고은에 "보고 싶었다" 고백 [T-데이]
2022. 07.15(금) 09:31
유미의 세포들 시즌2
유미의 세포들 시즌2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박진영이 김고은에게 다시 고백한다.

15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극본 송재정·연출 이상엽, 이하 '유미의 세포들2') 11회·12회에서는 유미(김고은)와 바비(박진영)가 재회한다.

유미가 떠난 뒤, 바비는 걷잡을 수 없는 슬픔에 잠겼다. 공개된 사진 속 제주도 집에 홀로 남은 바비의 얼굴에는 근심이 가득하다. 유미가 없는 바비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을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난 유미와 바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만남인 듯 어색하고 긴장된 분위기다. 유미는 덤덤한 듯 감정을 누른 채 바비를 바라보지만, 바비는 물기 어린 눈동자로 유미를 바라보고 있다. 서로 다른 감정으로 마주한 전 연인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를 자극한다.

이날 방송에서 바비는 다시 만난 유미에게 보고 싶었다는 고백을 전한다. 유미가 없는 동안 바비 마음에 일어난 변화도 그려지며, 두 사람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 그런가 하면 성공해 돌아온 또 다른 전남친 구웅(안보현) 역시 유미에게 다시 다가오기 시작한다. 과연 유미의 일상엔 다시 로맨스가 찾아오게 될지 호기심을 더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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