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밝아진 근황 "행복이 활짝 피는 8월이 되길" [TD#]
2022. 08.01(월) 15:45
김선호
김선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선호가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계정 '김선호 스태프다이어리 김스타'를 통해 "#선호하는사진. 무더운 여름이지만, 활짝 핀 장미처럼 행복이 활짝 피는 8월 보내시길"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붉은 장미를 손에 얹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여름 더위도 잊게 만드는 싱그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선호는 앞서 지난해 10월 tvN '갯마을 차차차' 종영 직후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잠정적인 활동 중단에 들어갔다. 하지만 추후 폭로글을 게재한 전 연인 A씨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지인들의 증원과 폭로가 이어지며 김선호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이후 사과의 글과 함께 복귀를 선언한 김선호는 현재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서 활약 중이다. 김선호는 최근 진행된 '터칭 더 보이드' 프레스콜에서 "그간의 시간을 돌이켜 보면서 제 부족한 점을 많이 반성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점점 더 나아지는 배우이자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다. 다시 한번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선호 스태프다이어리 김스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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