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유주 "폴댄스, 고통 잘 참아서 가능한 취미"
2022. 08.02(화) 13:41
최파타, 니콜, 유주
최파타, 니콜, 유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유주가 자신의 폴댄스 취미에 대해 말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니콜과 유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최근 발매한 앨범에 대해 말했다.

과거 유주는 폴댄스를 하는 게 취미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 그는 "폴댄스는 손 힘이 아니라 등으로 끌어올리는 운동"이라고 설명하며 "사실 힘들고 아픈 운동이기도 하다. 고통을 잘 참는 사람만 할 수 있다. 전 아픈 걸 잘 참아서 해내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요즘 못 간지 좀 됐다"는 유주는 "그래서 요즘엔 헬스장에서 러닝머신만 하며 운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주는 지난달 28일 새 싱글 '이브닝'을 발매했다. '이브닝' 은 설레이는 마음을 낮에는 뜨겁고 밤에는 시원한 늦여름 날씨에 비유한 노래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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