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경맑음, 다섯째 임신 근황 "D라인 자랑하고파" [TD#]
2022. 08.16(화) 07:49
경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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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아름다운 D라인 자태를 뽐냈다.

경맑음은 15일 자신의 SNS에 "뒤뚱뒤뚱 엉덩이가 커져가지고 수영복이 너무 타이트해졌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경맑음 가족이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또한 아름다운 D라인 비키니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편 정성호와 볼록해진 배 위에 함께 손을 얹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경맑음은 "몸도 무거워서 물에서 나올 때마다 손목에 힘주며 일어날 때 뒷모습은 진짜 보이기 싫었지만, 그래도 D라인 저는 너무 사랑스럽고 배 더 내밀고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히어로도 오늘 제 뱃속에서 얼마나 춤을 추던지 오빠가 북 치는 줄 알았다더라"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개그맨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경맑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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