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이중문, 차예련 향한 집착 “재결합해”
2022. 08.16(화)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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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이중문이 차예련에게 집착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62회에서는 등장인물 홍진우(이중문)가 유수연(차예련)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우는 이날 수연에게 잘 보이기 위해 가전제품을 보냈다. 수연은 이를 모두 반품하며 “당신이 우리 집 챙겨야 할 이유 없으니까 다시 보내지마”라고 말했다.

진우는 재결합을 또 한 번 제안했고, 수연은 “내가 못 하는 이유 말했잖냐”라고 말했다. 진우는 “우리 어머니가 아니라는 증거만 찾으면 믿어 주겠냐”라며 차화영(나영희)이 장인 어른을 죽게 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진우는 “나 이 그룹 후계자야. 나 좀 받아달라. 갖고 싶은 거 있으면 뭐든 해 줄 수 있다”라고 매달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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