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케이, 열애설 부인 "아직도 존대하는 사이" [공식입장]
2022. 08.19(금) 06:58
김준수, 케이
김준수, 케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 러블리즈 출신 케이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9일 오전 김준수, 케이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김준수 케이 열애설은 완전히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준수 케이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이에 대해 "전혀 근거가 없는 열애설이다. 두 사람은 선후배이자 동료일 뿐이다. 일례로 케이는 아직도 김준수에게 존대를 하며 후배로서 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지난해 김준수가 매니저와 의기투합해 설립한 기획사로, 케이는 지난 1월 전속계약을 맺고 김준수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케이 이외에도 김소현 정선아 진태화 서경수 양서윤 등 뮤지컬 배우들이 다수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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