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허광한 "첫 한국 라디오, 무척 긴장된다"
2022. 09.02(금) 11:20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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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대만 배우 허광한이 '씨네타운'을 통해 첫 한국 라디오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대만드라마 상견니의 배우 허광한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국 라디오는 첫 출연"이라고 밝힌 허광한은 "많이 긴장된다. 어제 잠을 적게 잔 편이긴 한데 컨디션은 괜찮긴 하다. 흥분된 감정이 더 큰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 팬분들이 많이 응원해 주시고 오늘도 찾아와 주셨는데 감동이다. 정말 감사하다. 사실 이렇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실 줄은 몰랐기에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한국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허광한은 평소 흰 셔츠를 자주 입어 '흰 셔츠 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런 별명에 대해 그는 "평소 깔끔한 코디를 즐기는 편인데, 또 성격이 게으르다 보니 편안하고 수수한 룩을 선호한다. 그래서 흰 셔츠를 자주 입게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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