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옥정 신도시 '뮤지 큰 베란다', 아이브도 인정한 역대급 매물 [TV온에어]
2022. 09.05(월) 05:58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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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구해줘! 홈즈' 양주 옥정 신도시 매물이 소개됐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3인 가족 국제부부를 위한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날 한국에서 첫 보금자리를 찾는 3인 가족 국제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헸다. 남편은 미군 대위, 아내는 변호사로 이들은 작년 결혼과 동시에 아들까지 얻게 됐다고 한다. 의뢰인 가족은 남편의 승진으로 미국에서 연수를 마치고 돌아왔으나, 아직 한국에 거처를 구하지 못했다고 했다. 현재 아내와 아들은 친정이 있는 전주에서 살고 있으며, 남편은 관사가 있는 동두천에서 지내고 있다고. 희망 지역은 남편의 직장이 있는 동두천에서 자차 1시간 이내의 경기 북부로 방 2개, 화장실 1개 이상을 바랐다. 바비큐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야외 공간이 반드시 필요했으며, 도보 15분 이내 어린이집도 희망했다. 의뢰인들은 남편의 직장에서 200만 원 정도의 월세 지원이 가능해, 월세 매물로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30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이날 덕팀은 양주 옥정 신도시에 위치한 '뮤지 큰 베란다' 매물을 소개했다. 해당 매물에서는 세대 별로 1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다.

해당 '뮤지 큰 베란다' 매물의 현관은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꾸며져 있었으며, 디귿 자로 짜여진 넓은 신발장이 설치돼 있었다.

특히 해당 매물에서는 의뢰인이 강조한 바베큐가 가능한 넓은 야외 베란다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뮤지 큰 베란다' 매물은 방 2개 화장실 2개이며, 의뢰인 한정 보증금 1억 원, 월세 120만 원이다.

이를 본 상대팀의 아이브 가을 안유진은 좋은 매물이라고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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