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준수x진태화 "추석 계획? 공연의 연속"
2022. 09.08(목) 15:28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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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김준수, 김소현, 진태화가 추석 계획을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뮤지컬배우 김준수, 김소현, 진태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준수는 추석 계획을 묻는 질문에 "공연 일정이 있다. 명절엔 공연을 더 하지 않냐"고 말했고, 진태화 역시 "공연할 예정이다. 지금 대표님과 함께 '엘리자벳'이라는 작품을 하고 있다"고 공감했다.

이어 김소현은 "전 맡은 임무가 있지 않냐. 친정, 시댁도 가고 할 예정이다. 올해는 그냥 간단하게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의 일대기와 비극적인 최후를 그린 뮤지컬이다. 2012년에 초연됐으며, 2013년, 2015년, 2018년에 재연된데 이어 2022년 8월부터는 10주년을 맞아 기념 공연에 한창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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