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신봉선 "전 소속사 대표 토니, 가방 사줬었다"
2022. 09.11(일) 21:28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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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우새' 신봉선이 토니와의 인연을 밝혔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봉선은 어머니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토니와의 인연을 밝혔다. 신봉선은 "예전에 토니 씨 소속사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봉선이 "토니 오빠가 가방 사주기도 했다"고 하자 토니 어머니가 "토니가?"라고 떨떠름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냇다.

이에 신봉선은 "여자로 사준 거 아니다. 대표로서"라면서 "어머니 표정이"라고 황급히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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