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송재림, 남다른 모닝루틴 [T-데이]
2022. 09.15(목) 14:27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송재림이 새로운 편셰프로 출격한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메뉴 출시를 위한 편셰프들의 대결이 이어진다. 차장금 차예련, 섹시빌런 이태곤, 찬또셰프 이찬원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매력만점 새 편셰프가 등장해 판을 흔들 예정. 그 주인공은 바로 연기, 예능, 요리까지 다 잘하는 남자 배우 송재림이다.

2009년 도시적이고 섹시한 이미지의 모델로 데뷔한 송재림은 한국인 최초 일본 유명 잡지의 메일 모델로 발탁되며 한-일 양국에서 뜨겁게 주목받았다. 뿐만 아니라 2012년 폭발적 인기를 끈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는 호위무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무엇보다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백종원에게 집밥을 배우고 인정받은 찐 요리 실력자로 기대를 더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송재림은 남다른 모닝루틴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송재림은 아침부터 주식시장을 확인하는가 하면 주식, 부동산 등 재테크 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어 송재림은 가계부를 검토하며 소비를 점검하기도. 더 놀라운 것은 가계부를 작성한 지 17년이나 됐다는 것. 철저한 경제관념과 자기관리의 성실함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모두 감탄했다고.

‘언제부터 철저한 경제관념이 생겼느냐’는 질문에 송재림은 “연년생 여동생이 있다. 일반적인 가정에서 연년생이 대학을 동시에 다니는 것은 집안에 큰 부담이다. 그래서 여동생 먼저 졸업하고 내가 학교를 다녔다”라고 회상했다. 실제로 송재림은 여동생을 위해 이른 나이에 경제활동에 뛰어들었다고. 그렇게 모델 일을 시작한 송재림은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한다는 도전에도 거침없이 부딪혔다. 송재림의 솔직하고 특별한 이야기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흠뻑 빠져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어 송재림의 17년 가계부의 결실이자, 성실한 경제 활동의 결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자가 하우스가 공개됐다. 송재림의 세련된 인테리어 감각이 빛나는 모던 하우스였다. 이어 송재림은 이 집을 마련하기까지의 특별한 사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연 내 집 마련에 얽힌 송재림의 특별한 사연은 무엇일지, 그 자세한 내용은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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