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지코 '이승환 '나는', 문세윤 원샷 활약 '정답은?'
2022. 09.24(토) 20:50
놀라운 토요일
놀라운 토요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가수 이승환의 '나는'이 출제됐다.

24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크러쉬, 기리보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문제를 풀었다.

이날 하남 덕풍전통시장 홍막창 라운드에서는 이승환의 '나는'이 출제됐다.

키는 "하루하루 욕을 먹고 집을 짓고 하려 하래"라고 썼다. 넉살은 이승환의 '나는' 받아쓰기로 "솔직히 하려하네. 하려 했지"라고 적었다.

김동현은 "놓고 미소짓고"라고 썼다. 박나래는 "배꼽 욕을 먹고. 솔직히 하려했지"라고 썼다.

신동엽은 이승환의 '나는' 받아쓰기로 "화려하면 꼬깔콘"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태연은 "넌 꼭 화를 냈지"라고 적었다.

기리보이는 "똑찍히이 솔직히"라고 적어 웃음을 더했다. 문세윤은 이승환의 '나는' 받아쓰기로 "하려하면 꼭 한 번 솔직히 하려하면 꼭 한번 화를"이라고 썼다.

이승환의 '나는' 문제구간 받아쓰기 원샷은 문세윤이 차지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제된 이승환의 '나는' 문제구간 정답은 "똑바로 하려 하면 꼭 한번 욕을 먹고 솔직히 하려 하면 꼭 화를 입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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