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계약 해지, 김준수 소속사 팜트리와 이른 이별 [공식입장]
2022. 09.27(화) 15:27
케이
케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케이가 팜트리아일랜드와의 전속계약을 끝냈다.

27일 팜트리아일랜드는 티브이데일리에 "케이는 2022년 9월을 마지막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케이는 지난 1월 팜트리아일랜드와 계약을 채결했다. 9개월 만에 다소 이르게 FA 시장에 나왔다.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대표로 있으며, 김소현 정선아 등 여러 뮤지컬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소속사 측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케이는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으며, 향후 케이는 가수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 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하 팜트리아일랜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팜트리아일랜드입니다.

팜트리아일랜드와 케이는 2022년 9월을 마지막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케이는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으며, 향후 케이는 가수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비록 함께 하는 업무는 종료되나 계속해서 이어나갈 케이의 활동과 행보 또한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케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