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10월 결혼, 7년 열애 결실 [공식입장]
2022. 09.28(수) 08:18
남궁민 진아름
남궁민 진아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남궁민 진아름이 결혼한다.

28일 오전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 진아름이 10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며, 양가 친척과 지인들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배우 정문성이 맡았다.

남구인 진아름은 지난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2016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7년 간 사랑을 이어온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남궁민은 1999년 EBS 드라마 '내 꿈을 펼쳐라'를 통헤 데뷔했다. 이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안방극장, 스크린에서 활약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스토브리그' '낮과 밤' '검은 태양' 등에 출연하며 흥행 보증 수표로 거듭났다. SBS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 중이다.

진아름은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해 2010년 방송한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를 통해 유명세를 얻었다.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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