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홍현희, 子출생신고 완료 "기분이 묘해"
2022. 09.29(목) 18:34
제이쓴, 홍현희
제이쓴, 홍현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아들의 출생신고를 마쳤다.

29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오늘은 똥별쓰 출생신고 하러가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제이쓴은 "똥별이가 세상에 나온 지 벌써 20일 지났다. 오늘은 똥별이 출생신고 하는 날"이라며 아들의 출생증명서를 보여줬다.

이어 "알아보니 한 달 이내에 해야 과태료가 없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한 제이쓴은 "뭔가 책임감도 약간 들면서, 기분 이상하다"고 출생신고를 하러 가는 소감을 밝혔다.

홍현희와 출생신고를 마친 제이쓴은 "되게 많은 게 지나간다. 나도 이제 아빠구나 싶다. 우리 부모님들도 이런 시간이 있었을 거 아니냐"고 벅찬 심경을 털어놨지만, 홍현희는 아무렇지 않은 듯 "배고파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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