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박소담 "손나은 애칭=낭니, 너무 귀여운 별명"
2022. 10.04(화) 15:17
두시의 데이트, 박소담, 손나은
두시의 데이트, 박소담, 손나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두시의 데이트' 스페셜 DJ 박소담이 손나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 박소담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손나은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박소담은 "서로 부르는 애칭이 있냐"는 물음에 "낭니라고 부른다. 다만 서로 애칭을 부르는 스타일이 아니다. 마음도 깊고 애정도 많은데 애칭은 조금 (오글거린다). 나은이라는 이름도 예쁘지만 낭니가 귀여워서 낭니라 부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손나은은 "전 그냥 언니라고 부른다. 오늘은 DJ인만큼 담디라고 불러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손나은은 박소담과의 첫 만남에 대해 "2020년 '갬성캠핑'을 통해 호흡을 맞춘 적이 있지만, 사실 그전부터 친했다. 2016년 처음 만났는데 그날이 잘 기억은 안 난다. 언니의 헤어스타일이 숏컷이었단 것만 기억난다"고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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